'Mac OS X'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6/23 Mac OS X Leopard System Font Replacement Without Silk
  2. 2008/06/11 애플 WWDC 08에서 스노우 레퍼드 프리뷰 공개
  3. 2007/11/01 맥용 트로이목마 발견 (2)
  4. 2007/09/27 [루머]내년 1월에 맥오에스판 UMPC가 나올지도 모른다..
  5. 2007/09/01 맥에서 동영상 바탕화면 설정하기...
2008/06/23 18:06

Mac OS X Leopard System Font Replacement Without Si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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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오에스에서 폰트는 항상 말썽적인 존재다...
맥오에스에서 애플고딕은 가독성도 떨어지고 또한 이쁘지도 않다..이것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었으니 적용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나도 지금은 HY울릉도M체를 한글 메인폰트로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문득 한글폰트와 어울리지 않는 영문폰트때문에 고민하고 있었다.
물론 이것을 교체할려면 제일 간단한 방법은 Silk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적용된다.
하지만 단점도 존재한다.일단은 간편하지만 SystemUIServer의 글꼴 간격이나 높이가 잘 맞지 않는다.물론 폰트에 따라서 잘 맞는 경우도 있다(Denmark같은 걸로...)
그리고 트라이얼 버전이라서 구입을 해야 한다.
그래서 고민끝에 노가다하는 셈치고 영문폰트도 한번 교체해볼까 생각했다...


물론 지금하는 방법도 단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아이라이프의 아이포토와 그리고 아이무비 가라지밴드가 잘 실행되지 않는다.이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커버플로우 보기등의 기능과 충돌할 수도 있으며 몇몇 어플에서는 스타일이 깨질수도 있다.

만약 이것을 감수하고 서라도 교체를 원한다면 다음과 같이 해보도록하자..
물론 이렇게 한다고 해서 한글폰트도 같이 교체되는 것은 아니다.

준비물
FontForge 그리고 원하는 폰트만 있으면 된다.

일단 FontForge를 설치한다.물론 맥오에스 상에서는 X11기반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이것이 설치되어 있는지 그리고 잘 돌아가는 지 확인을 해야 한다.
일단 설치가 되면 실행을 시켜 보자..실행은 /Applications/Utility/X11.app를 실행하고 난다음에 메뉴바에서 Application아래에 FontForge를 클릭하면 실행된다.
일단 실행되면 메뉴에서 원하는 폰트를 열어보자 그럼 순식간에 폰트가 열리게 된다.

그럼 메뉴에서 Element->Font Info를 클릭해보자.
그럼 폰트정보창이 나온다.이제 우리가 만들어야 할 폰트는 Lucida Grande와 Helvetica두개의 폰트를 생성해야 한다.
일단 다음과 같이 적어보자


Lucida Grande
Font Name:LucidaGrande
Family Name:Lucida Grande
Name For Humans:Lucida Grande


Helvetica
Font Name:Helvetica
Family Name:Helvetica
Name For Humans:Helvetica


이렇게 바꾸고 나면 트루타입 이름도 변경하겠냐는 알림창이 나오는데 거기서 Change를 클릭해준다.
이렇게 입력하고 난다음에 File->Generate Font를 클릭한다.Save Font를 클릭하지 말자.이제 저장 대화상자가 나오면 형식 입력란을 Mac Open Type dFont라고 있을 것이다.이것을 클릭한후에 저장한다.에러 경고창이 나온다고 해도 무시하고 그냥 Save를 클릭해주자.이러면 자동적으로 폰트이름과 otf.dFont의 파일이 두개가 생성되게 된다.아니라면 이름을
LucidaGrande.dFont Helvetica.dFont로 바꿔준다.

이제 생성된 폰트 파일을 원래 경로로 복사해준다.그 장소는 바로 아래 두곳으로


/System/Library/Frameworks/ApplicationServices.framework/Versions/A
/Frameworks/ATS.framework/Versions/A/Resources/ProtectedFonts/


~/Library/Fonts
이다.두곳에다 전부 복사해준다.
그리고 폰트관리자에서 원하는 글꼴을 남긴후에 모드 비활성으로 설정한다.
이제 화면 상에 글자가 이상하게 이빨빠진 것처럼 보이는 현상이 발생한다.당황하지 말고 바로 재부팅에 들어간다.
그럼 여러분이 원하는 영문폰트로 바뀐 화면이 환영을 할 것이다.

물론 이것을 이용하면 한글 폰트도 교체가 가능하다.원하는 한글폰트를 열어
다음과 같이 적어보자.

AppleGothic
Font Name:AppleGothic
Family Name:AppleGothic
Name For Humans:AppleGothic


그리고 Generate Font대화상자에서 형식을 True Tupe으로 저장한다.만약 타이거라면 Open Type dFont로 저장한다.그리고 파일명을 AppleGothic.ttf로 (타이거 사용자는 AppleGothic.dFont로)해당폰트를 사용자 폰트 폴더에 집어 넣고 (타이거 사용자는 /System/Library/Font로)서체 관리자에서 원본 애플고딕을 비활성화를 하면 된다.
다만 폰트에 따라서 파인더에서 글자가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내가 본 폰트 중에서는 맑은 고딕,HY울릉도M,은돋음 보통체등이 파인더에서도 역시 위력이 막강한 것 같았다.참고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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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1 01:16

애플 WWDC 08에서 스노우 레퍼드 프리뷰 공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米Appleは9日(現地時間)、現在米カリフォルニア州サンフランシスコで開催されている開発者会議のWWDC 08において、Mac OS Xの次世代版にあたる「Snow Leopard」(開発コード名)のプレビュー版を公開した。Snow Leopardは開発コード名が示すように、現行バージョンのMac OS X 10.5(Leopard)に新機能を加えるのではなく、むしろ基本パフォーマンス等の向上を目指したマイナーバージョンアップ的な扱いとなっている点が特徴。同社によれば、今後1年以内での出荷を予定しているという。

미국 애플은 9일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고 있는 개발자 회의인 WWDC 08에서 맥오에스의 차세대한 에 해당하는 스노우 레퍼드(개발코드명)의 프리뷰판을 공개했다.스노우 레오파드는 개발 코드명을 표시하며 현행 버전의 맥오에스 레퍼드에 신기능을 추가하지 않고 오히려 기본 성능등의 향상을 목표로 하는 마이너 버전업인 것이 특징이다.애플에 의하면 이후 1년 이내에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고 한다.

「われわれは過去7年間でOS Xに1,000以上もの新機能追加を行ってきており、Snow Leopardには数千以上もの基盤が構築されている。ベストなユーザーエクスペリエンスを提供するたゆまぬ努力のなかで、新機能にはひとまず小休止を置いて、世界で最も先進的なOSをより完璧なものにすることに注力することにした」と米Appleのソフトウェアエンジニアリング部門シニアバイスプレジデントのBertrand Serlet氏はSnow Leopardの狙いを説明する。

우리는 과거 7년간 맥오에스 텐에 1000가지 이상 신기능 추가를 하고 있고 스노우 레오파드에는 수천 이상의 기반이 구축되어 있다.베스트인 유저 익스피리언스를 제공하는 끊임 없는 노력 속에 신기능 추가를 잠시 쉬고 세계에서 가장 선진적인 운영체제를 보다 완벽한 것으로 하는 것에 주력 하기로 했다 라고 미 Apple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시니어 바이스 프레지던트인 Bertrand Serlet씨는 스노우 레퍼드의 목적을 설명한다.

Snow Leopardではマルチコア・プロセッサへの最適化が行われており、特に「Grand Central」(開発コード名)と呼ばれる新技術を用いることで開発者がマルチコアのパワーを簡単に引き出すことが可能になるという。また「Open Computing Language」(OpenCL)を用いることで、従来までであればグラフィック専用アプリケーションでしか活用されなかったGPUのプロセッサパワーを、一般的なアプリケーションからも活用することができる。このOpenCLはC言語をベースにしており、オープンな技術として標準化が提唱されている。このほか、64ビットサポートが引き続き強化されるほか、ソフトウェアで利用可能なメモリ空間が最大で16TBまでと、大幅に拡張されている。

스노우 레퍼드에서는 멀티 코어 프로세서로의 최적화가 이루어 지고 특히 그랜드 센트럴(개발코드명)이라고 불리는 신기술을 사용하는 것으로 개발자가 멀티코어의 힘을 간단히 끌어내는 것이 가능하도록 한다.또한 오픈 컴퓨팅 랭퀴지를 사용하는 것으로 이전까지 그래픽 전용 어플리케이션에서만 활용되었던 GPU의 프로세서 파워를 일반적인 어플리케이션에서도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다.이 오픈 CL은 C 언어를 기반으로 하며 열린 기술로 표준화가 제창되고 있다.이 외 64비트 지원을 강화하는 등 소프트웨어에서 이용가능한 메모리 공간이 최대 16테라바이트까지도 대폭 확장된다.

標準コンポーネントとしては、最新の音声 / 動画フォーマットをサポートした「QuickTime X」、高速性が売り物のSafariの最新版を搭載する。このほか、Mac OS Xでは初となるMicrosoft Exchange 2007のネイティブサポートを実現。Exchange側のメールボックスと、OS X標準のMail、iCal、Address Bookといったアプリケーションとの同期が可能になった。これにより、企業システムへのMacの導入がより簡単になったといえる。

표준 컴포넌트로서는 최신 사운드 동영상 포맷을 지원한 퀵타임 X와 점차 고속화 되는 사파리의 최신판이 탑재된다.이 외 맥오에스 텐에서는 최초가 되는 마이크로 소프트 익스체인지 2007의 네이티브 지원을 실현 익스체인지 측의 메일 박스와 맥오에스 텐의 기본인 매일 iCal 주소록이라고 불리는 어플리케이션과의 동기가 가능하게 된다.이로서 기업 시스템으로의 맥 도입이 보다 간단하게 될 수 있다.

またWWDC開催直前に噂となっていた「Snow LeopardではIntel-Macのみがサポートされる」という点について、Appleでは現時点で触れていない。今後の続報に期待したい。

또한 WWDC개최 직전에 소문으로 떠돌던 스노우 레오파드에서는 인텔 맥만 지원된다고 하는 점에 대해서는 애플에서는 현지점에서 고시된것은 없다.이 후 속보를 기대하고 있다.

출처:야후 제펜

PS:개인적으로 타이거 인터페이스로 회귀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긴 합니다.레퍼드 UI는 타이거 보다 레퍼드 보면 눈물 납니다.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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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1 16:51

맥용 트로이목마 발견

Mac向けのセキュリティソフトを手掛けるIntegoが、Macユーザーを標的としたトロイの木馬が見つかったと発表し
た。Macに対する本格的な攻撃が発覚したのは初めてとみられる。

맥용 보안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Intego가 맥유저를 목적으로 하는 트로이목마가 발견되었다고 발표했다.맥을 대상으
로 본격적인 공격이 발견된것은 처음으로 보여진다.

 Integoによると、このトロイの木馬「OSX.RSPlug.A」は、複数のポルノサイトで、Macでポルノビデオを無料で見る
ために必要なビデオコーデックと称して配布されていた。

Intego에 의하면 이 트로이목마 「OSX.RSPlug.A」는 복수의 포르노 사이트에서 맥에서 포르노비디오를 무료로 보기위
해 필요한 비디오 코덱이라고 칭하며 배포되고 있다.

 Mac関連のフォーラムには、ユーザーをこのサイトに誘導することを狙ったスパムが大量に投稿されているとい
う。

맥관련 포럼에는 유저를 이 사이트로 유도하는 것을 노린 스팸메일이 대량으로 투고 되고 있다고 한다.

 問題のサイトにはポルノビデオの静止画が掲載されており、ユーザーがビデオを見るつもりでこの画像をクリック
すると、英語で「Quicktime Playerが映画ファイルを再生できません。ここをクリックして新しいバージョンのコー
デックをダウンロードしてください」というメッセージが表示される。

문제의 사이트에는 포르노비디오 이미지가 게제되어 있고 유저가 비디오를 볼 생각으로 이 이미지를 클릭하면 영어
로 퀵타임 플레이어가 동영상을 재상할 수 없습니다.이곳을 클릭하여 새로운 버전의 코덱을 다운로드하여 주십시요라
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このページがロードされると、ディスクイメージ(.dmg)ファイルがユーザーのMacに自動的にダウンロードされ
る。ユーザーがインストールを実行すると、ビデオコーデックではなくトロイの木馬がインストールされる。なお、
インストールには管理者パスワードが必要で、これによってトロイの木馬が root権限を取得する。

이 페이지가 로드되면 디스크 이미지파일이 유저의 맥에 자동적으로 다운로드된다.유저가 인스톨을 실행하면 비디오
코덱만이 아닌 트로이목마가 설치된다.또한 인스톨에는 관리자 암호가 필요하으모 이것에 의해 트로이목마가 루투의
권한을 취득하게 된다.

 トロイの木馬はMacのDNSサーバの設定を変更して悪質なDNSサーバにリダイレクトし、ユーザーをフィッシング
詐欺やポルノなどの問題サイトに誘導してしまうという。

트로이 목마는 맥의 DNS서버 설정을 변경하여 악질적인 DNS로 리다이렉트하고 유저를 피싱사기나 포르노등의 문제
사이트에 유도하게 된다고 한다.

 Mac OS X 10.4のGUIではDNSサーバの設定が変更されたことは分からず、Mac OS X 10.5ではAdvanced Networkの
プリファレンスでチェックできるが、追加されたDNSサーバを手動で削除することはできないという。

 セキュリティ企業のSunbelt Softwareも、Integoの報告についてブログで紹介。これはプロのマルウェア集団がMac
ユーザーを狙った初の本格的なターゲット型攻撃だと指摘した。

보안 기업 Sunbelt Software도 Intego의 보고에 관해 블러그에서 소개.이것은 프로 멀웨어 집단이 맥 유저를 노린 최
초의 본격적인 타겟형공격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ただし、同社の知る限りではこのトロイの木馬はまだ広く拡散しているわけではないという。また、Integoの発表
のうち「攻撃者がWebトラフィックをリダイレクトして、PaypalやeBayのサイトを閲覧しようとしたユーザーを詐欺
サイトに誘導してしまう」という部分は、大げさにかき立て過ぎだと Sunbeltは述べている。

다만, 이 회사가 알기로는 이 트로이의 목마는 아직 넓게 확산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고 한다.또, Intego의 발표 중 공격
자가 Web 트래픽을 리다이렉트 하고, Paypal나 eBay의 사이트를 열람하려고 한 유저를 사기 사이트에 유도해 버린다
라고 하는 부분은, 너무 과장시켰다고 Sunbelt는 말하고 있다.



출처:야후제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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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7 23:04

[루머]내년 1월에 맥오에스판 UMPC가 나올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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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Insider によると、Appleは「iPhone」や「iPod touch」向けに開発した「Mac OS X」を搭載したミニタブレットコンピュータを開発するプロジェクトを進行させているという。同サイトではこれを「Newtonの復活」と呼んでいる。Newtonとは、Appleが1990年代中頃に発売したPDAで、酷評されたが一部で熱狂的に迎えられた製品である。

애플 인사이더에 의하면 애플은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용으로 개발한 맥오에스를 탑재한 미니타블렛 컴퓨터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시키고 있다고 한다.애플인사이터에서는 이것을 뉴튼의 부활이라고 부르고 있다.뉴튼이라면 애플이 1990년대중반쯤에 발매한 PDA로 혹평되었지만 일부에서는 열광적인 지지를 받은 제품이다.

 AppleInsiderの説明では、この機器はiPhoneよりも1.5倍ほど大きいスレート型で、高解像度のディスプレイとiPhoneと同じタッチスクリーンインターフェースを搭載しているという。また、1月のMacworldで見ることができるかもしれないとも述べている。

애플 인사이더 설명에서는 이 기기는 아이폰보다 1.5배정도 큰 슬레이트형으로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아이폰과 같은 터치스크린인터페이스를 탑재하고 있다고 한다.또한 1월 맥월드에서 볼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고 전하고 있다.

 これが真実だとすると、AppleはNewtonのようなPDAではなく、Intelのモバイルインターネット端末(MID)の概念を採用したように見える。最近では基本的な携帯電話でもPDAの代わりに使用でき、さらにスタイルも優れているため従来型のPDAの市場は全く存在しない。しかし、現段階ではUltra Mobile PC(UMPC)やMIDについても巨大な市場が存在するわけではない。

이것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애플은 뉴튼과 같은 PDA가 아닌 인텔 모바일 언터넷 단말 개념을 채용한 것으로 보인다.최근에는 기본적인 휴대전화에서도 PDA대신에 사용 가능하고 또한 스타일도 뛰어나기 때문에 기존의 PDA시장은 전혀 존재 하지 않는다.하지만 현단계에서는 울트라 피씨나 MID에 대해서도 거대한 시장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출처:야후제펜

PS:즉 맥오에스를 채용한 UMPC정도 나올것으로 보인다.가격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예상 디자인은 아이팟 터치나 아니면 아이폰과 거의 비슷한 디자인에 크기만 조금 큰편인것 같군...어짜피 지금 예상할 수 있는 UMPC 디자인이 아이팟 터치와 아이폰밖에는 없지만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맥오에스 풀기능을 지원한다면 지를 용의 가...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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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1 13:13

맥에서 동영상 바탕화면 설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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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은 쿼츠 컴포지션을 바탕화면으로 깔고 SetAlphaValue로 윈도우에 투명도를 조절한 그림이다.
지금까지 배경화면하면 정지된 이미지정도로만 생각하게 된다.윈도우즈에서는 동영상으로 배경화면을 채워주는 프로그램은 많지만 맥은 그렇게 많지가 않다.
지금부터 이야기 할것은 욺직이는 배경화면을 사용하는 방법이다.맥에서...
한 방법은 네가지 정도 있는 것 같다.

일단 첫번째 방법은 쿼츠데스크탑을 이용하는 방법이다.아주 손쉽게 바탕화면에 욺직이는 소스를 집어 넣을 수 있다.
일단 실행하면 의외로 부드러운 화면을 보여주지만 그래도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첫째 소스가 쿼츠 컴포지션만 사용할 수 있다.
둘째 40퍼센트가 넘어가는 씨피유 점유율이다.물론 이것은 총합계다...이것때문에 나도 몇가지 방법을 더 생각하게 되었다.물론 활성상태보기를 보지 않았더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도 않았을 것이다.


두번째 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다.소스는 일반 동영상이다.퀵타임으로 재생되는 모든 동영상을 사용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DeskShade와 Backlight등이 있다.하지만 데스크 세이드는 리소스를 너무 많이 차지하고..(즉 너무 버벅거린다.화질 상태도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다.)
백라이트는 구하기도 힘들다.
그래서 다음 단계로 넘어갔다.

세번째는 VLC를 이용하는 것이다.인터페이스 설정에 보면 영화를 백그라운드에 깔아주는 옵션이 있다.이것을 사용하면 배경화면으로 동영상이 깔린다.물론 컨트롤러가 있으니 제어도 마음대로다...하지만 단점이 없는 것도 아니다.데스크탑의 아이콘이
클릭이 안된다 그리고 잘못 클릭하면 어느상태인지 알수 없는 상태가 되기도 한다.그리고 제일 문제는 자막이 이쁘지가 않
다...ㅜ0ㅜ 그래서 이것도 포기 했다.
그래서 마지막 단계로 넘어간다.

마지막은 스크린세이버를 이용하는 것이다.
물론 스크린세이버를 이용하는 방법은 소스가 맥용 스크린세이버와 쿼츠컴포지션만 가능하지만 세이브헐리우드등을 사용하면 동영상도 문제없이 사용가능하다. 소스도 많고 그리고 구현하는 것도 간단하다. 터미널을 열고... /System/Library/Frameworks/ScreenSaver.framework/Resources/ScreenSaverEngine.app/Contents/MacOS
/ScreenSaverEngine -background &
만 쳐 넣으면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설정된 스크린세이버가 바탕화면으로 뜬다.하지만 이게 조금 불편하지 않은가...
그래서 오토메이터를 사용한다.오토메이터를 실행시키고 난다음에 쉘스크립트 실행을 드래그한후에 위에 명령을 집어 넣어주고 저장시 어플리케이션으로 저장한다.
그리고 그냥 저장된 파일만 실행하면 끝이다.실행한후에 그 어플리케이션은 종료되도 상관없다.주의점은 스크린세이버의 설정을 변경하면 빠져 나가게 된다 이것을 주의...
현상태로는 거의 8퍼센트에서 20퍼센트 사이(동영상일 경우) 쿼츠 컴포지션에서는 점유율이 거의 20퍼센트에서 30퍼센트에 서 논다..그러니 소스는 동영상이 훨 나을 것이고 간편하다..

욺직이는 바탕화면을 꾸미고 싶으면 위에 네가지 정도가 있지만 추천하기로는 네번째 마지막 방법이 좋은 것 같다.지금의 상태는 레오파트 9a527 환영화면이 바탕화면으로 깔려 있다.
물론 쿼츠와 코어는 당연히 지원되는 상태에서 해야 별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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