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08/06/28 Safari 4 Developer Preview Web Application (1)
- 2008/06/26 Never Back Down....일명 겟썸이라고 하네... (2)
- 2008/06/23 Mac OS X Leopard System Font Replacement Without Silk
- 2008/06/23 볼거리 (2)
- 2008/06/22 GP 506 DVD 너무 빨리 나오는 거 아냐...? (3)
사파리의 개발자 버전의 새로운 기능인 웹 어플리케이션 작성기능
File->Save As Web Applicaion으로 작성가능...
그런데 아이콘 모양이 그 사이트의 프리뷰처럼 작성된다.와우 신기 신기....
클릭하면 이렇게 동작...
간단한 버튼에 주소표시줄은 없다.아마 프라이베이트 브라우즈 형식으로 동작될듯...
역시나 보고 싶은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아야....이번에는 겟썸이다.보러간다고 해놓고 밍기적 거리다가 이제 보고 온다..강철중 덕분인지 몰라도 사람들 바글바글 하더군...연령대도 다양하게 뭐 한국영화가 사랑받는 다고 하면 기분 좋은 일이다.하지만 내 선호 대상의 영화는 아니므로 패쑤~~~~
일단 기분좋게 입장했으나 개봉한지 좀되어서 그런지 아니면 네이버 악플때문인지 관람객수는 열손가락 안이던가...아 그보다는 많았던것 같다.
하여간에 개무시하고 관전모드 돌입...
줄거리는 숀패리스가 올랜도로 이사오고 난다음에 그 학교 짱에게 무시를 당하고 싸움판에서 죽도록 얻어 터진다.
착실하게 생활하려는 우리의 주인공은 계속 짱에게 태클을 받는다.그게 자신 주위에 까지 미치게 되자...도전하기 시작한다.뭐 대충 그렇다는 이야기다.
일단은 쿨한 느낌은 든다.물론 영화자체가 남성 위주의 취향영화라서 여자친구와 보기는 조금 껄끄러운 면도 있다.남자가 보기에는 괜찮은 것 같다.그냥 K-1 조금 더 뽀대 나게 보여준다라고 생각하면 좋을듯...
감동이 있거나 그런것은 아니지만 시간때우기는 좋은 영화 정도...
PS:애플 매니아에게는 최악인 영화...영화자체가 애플제 하드웨어로 도배한 느낌...
숀패리스가 쓰는 호빵맥에서 부터 대부분 가지고 있는 아이폰...맥북 프로에 맥북 에어 등등...
지금신 강림에 주의..
맥오에스에서 폰트는 항상 말썽적인 존재다...
맥오에스에서 애플고딕은 가독성도 떨어지고 또한 이쁘지도 않다..이것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었으니 적용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나도 지금은 HY울릉도M체를 한글 메인폰트로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문득 한글폰트와 어울리지 않는 영문폰트때문에 고민하고 있었다.
물론 이것을 교체할려면 제일 간단한 방법은 Silk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적용된다.
하지만 단점도 존재한다.일단은 간편하지만 SystemUIServer의 글꼴 간격이나 높이가 잘 맞지 않는다.물론 폰트에 따라서 잘 맞는 경우도 있다(Denmark같은 걸로...)
그리고 트라이얼 버전이라서 구입을 해야 한다.
그래서 고민끝에 노가다하는 셈치고 영문폰트도 한번 교체해볼까 생각했다...
물론 지금하는 방법도 단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아이라이프의 아이포토와 그리고 아이무비 가라지밴드가 잘 실행되지 않는다.이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커버플로우 보기등의 기능과 충돌할 수도 있으며 몇몇 어플에서는 스타일이 깨질수도 있다.
만약 이것을 감수하고 서라도 교체를 원한다면 다음과 같이 해보도록하자..
물론 이렇게 한다고 해서 한글폰트도 같이 교체되는 것은 아니다.
준비물
FontForge 그리고 원하는 폰트만 있으면 된다.
일단 FontForge를 설치한다.물론 맥오에스 상에서는 X11기반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이것이 설치되어 있는지 그리고 잘 돌아가는 지 확인을 해야 한다.
일단 설치가 되면 실행을 시켜 보자..실행은 /Applications/Utility/X11.app를 실행하고 난다음에 메뉴바에서 Application아래에 FontForge를 클릭하면 실행된다.
일단 실행되면 메뉴에서 원하는 폰트를 열어보자 그럼 순식간에 폰트가 열리게 된다.
그럼 메뉴에서 Element->Font Info를 클릭해보자.
그럼 폰트정보창이 나온다.이제 우리가 만들어야 할 폰트는 Lucida Grande와 Helvetica두개의 폰트를 생성해야 한다.
일단 다음과 같이 적어보자
Lucida Grande
Font Name:LucidaGrande
Family Name:Lucida Grande
Name For Humans:Lucida Grande
Helvetica
Font Name:Helvetica
Family Name:Helvetica
Name For Humans:Helvetica
이렇게 바꾸고 나면 트루타입 이름도 변경하겠냐는 알림창이 나오는데 거기서 Change를 클릭해준다.
이렇게 입력하고 난다음에 File->Generate Font를 클릭한다.Save Font를 클릭하지 말자.이제 저장 대화상자가 나오면 형식 입력란을 Mac Open Type dFont라고 있을 것이다.이것을 클릭한후에 저장한다.에러 경고창이 나온다고 해도 무시하고 그냥 Save를 클릭해주자.이러면 자동적으로 폰트이름과 otf.dFont의 파일이 두개가 생성되게 된다.아니라면 이름을
LucidaGrande.dFont Helvetica.dFont로 바꿔준다.
이제 생성된 폰트 파일을 원래 경로로 복사해준다.그 장소는 바로 아래 두곳으로
/System/Library/Frameworks/ApplicationServices.framework/Versions/A
/Frameworks/ATS.framework/Versions/A/Resources/ProtectedFonts/
~/Library/Fonts
이다.두곳에다 전부 복사해준다.
그리고 폰트관리자에서 원하는 글꼴을 남긴후에 모드 비활성으로 설정한다.
이제 화면 상에 글자가 이상하게 이빨빠진 것처럼 보이는 현상이 발생한다.당황하지 말고 바로 재부팅에 들어간다.
그럼 여러분이 원하는 영문폰트로 바뀐 화면이 환영을 할 것이다.
물론 이것을 이용하면 한글 폰트도 교체가 가능하다.원하는 한글폰트를 열어
다음과 같이 적어보자.
AppleGothic
Font Name:AppleGothic
Family Name:AppleGothic
Name For Humans:AppleGothic
그리고 Generate Font대화상자에서 형식을 True Tupe으로 저장한다.만약 타이거라면 Open Type dFont로 저장한다.그리고 파일명을 AppleGothic.ttf로 (타이거 사용자는 AppleGothic.dFont로)해당폰트를 사용자 폰트 폴더에 집어 넣고 (타이거 사용자는 /System/Library/Font로)서체 관리자에서 원본 애플고딕을 비활성화를 하면 된다.
다만 폰트에 따라서 파인더에서 글자가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내가 본 폰트 중에서는 맑은 고딕,HY울릉도M,은돋음 보통체등이 파인더에서도 역시 위력이 막강한 것 같았다.참고하길...
20 YEARS OF ANIMATION `PIXAR展` IN SEOUL
전시 기간 : 2008 / 7 / 2 (수) - 2008 / 9 / 7 (일)
시 간 : 11:00-20:00
프로그램 :
<니모를 찾아서>, <인크레더블>, <라따뚜이>…애니메이션 영화들의 화려한 찬사에 가려져 왔던 꿈의 공장 픽사 애
니메이션 스튜디오! “ 2008년 여름! 픽사의 보물창고가 공개된다”
“애니메이션 뒤에 숨겨진 아티스트들의 온기, PIXAR의 예술작품들 국내 최초 공개”
글로벌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기획/제작/배급사 (주)코카반(대표 김지환)과 전시의 월드투어를 담당하는 영국의 바
비칸 아트 갤러리 그리고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사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PIXAR展
한국전시에서는 캐릭터, 스토리, 월드의 큰 구성아래 600여점 이상의 드로잉, 조각 영상 등 픽사의 수작업
(Handmade Art)들에서 느껴지는 예술성 및 예술가정신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 제작된 조트롭
(Zoetrope), 아트스케이프 등 대규모 영상설치작업도 전시된다.
“현대미술의 본산 MoMA 와 21세기 新 거장! 픽사의 아티스트들의 만남 -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20주년 기
념展 세계 순회 전시”
2005년 MoMA(뉴욕현대미술관)는 픽사의 창의적인 예술성을 높이 평가하여 ‘픽사 애니매이션 20년展을 최초
로 기획하고 전시하였다(2005.12~2006.2 MoMA전시). 픽사의 전폭적인 지원아래 MoMA의 큐레이터 Steve
Higgins가 기획한 이 전시는 픽사의 아티스트들의 드로잉, 조각, 회화 등 순수예술작품 원본들 및 작업정신에 초
점을 맞춰 픽사 애니메이션을 뒷받침하고 있는 예술가와 작품들을 조망하여 큰 화제를 낳은 바 있다. MoMA에서
의 성공적인 전시 후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아 영국의 세계적인 미술관 바비칸 아트갤러리에 의해 세계 순회 전
시를 기획하게 되었고 영국의 사이언스뮤지엄, 일본의 모리미술관, 스코틀랜드의 로열뮤지엄, 호주의 ACMI 등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미술관에서만 전시를 선보였다. 2008년 1월 헬싱키 아트 뮤지엄 테니스 팔래스에서 새해의 문
을 여는 픽사展은 3개월 동안의 헬싱키 전시 후, 2008년 6월, 드디어 한국에 온다.
“컴퓨터가 만들어 내는 애니메이션이나 연필로 그려내는 애니메이션 모두 아티스트의 손끝에서 빚어지는 창조물이
다”
- 존 라세터 (JOHN LASSETER),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창작담당 총괄사장
[ PIXAR ] = Pixel(화소) +Art(예술)
PIXAR의 신화는 아이팟!으로 전 세계를 매혹시킨 애플의 전설적인 CEO 스티브 잡스가 당시 애니메이션제작의 하
청업체였던 루카스 필름의 그래픽 디자인 팀을 인수한 것에서 시작된다. 픽사의 예술성은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는 스티브 잡스의 믿음 아래 존 라세터 감독 등을 영입하고, 직원들의 창의력을 경쟁력으로 삼아 창조와 혁신
의 경영철학으로 86년 창립이래, <토이스토리>(1995)를 시작으로 <벅스라이프>(1998), <토이스토리2>(1999), <
몬스터주식회사>(2001), <니모를찾아서>(2003), <인크레더블>(2004), <카>(2006), <라따뚜이>(2007),
(2008)에 이르는 장편 및 실험적인 단편 애니매이션을 제작하여 매번 전작의 기록을 뛰어넘는 흥행신화를 이뤄
내어 세계최고 콘텐츠 가치 창출 기업으로 그 위치를 확고히 하였다.
픽사 展 은 그동안 3D 애니메이션 기술의 혁신 또는 애니메이션 영화들의 연이은 화려한 박스오피스 기록 갱신이
라는 화려한 찬사에 가려져왔던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엔진인 아티스트들을 조명하여 그 20년 신화의 보물
창고를 공개하여 픽사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뿐 만 아니라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
에게 요구되는 ‘창조성’에 관해 영감을 주고 픽사만의 독특한 미학 및 재미를 보여줄 것이다.
가 격 : 성인 14,000원 / 학생 11,000원 / 어린이 8,000원
장 소 : 디자인미술관
장 르 : 미술
주 최 :
전화 번호 : 02-561-4963 주관/협찬/후원 : 주관 : (주)코카반
오늘 지마켓을 둘러보다 우연히 GP 506 DVD가 예약판매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이것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영화는 너무 빨리 나오는 것 같다.이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물론 영화를 보고 난다음에 감동이나 다시보고 싶은 마음에 DVD나 다른 매체로 발매를 기다리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것이다.나도 그렇다 이번 GP 506보고 난다음에 음 이거 DVD로 나오면 한번 다시 봐야지 하는 생각도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너무 빨리 나와 버렸다.극장개봉후에 단 2개월만에 일이다.영화 내리고 난다음에 바로 DVD발매 계획을 세워 놓고 나오는 것과 비슷하다.
다른 영화 들도 마찬 가지였다.
하지만 그게 관객을 위하는 일인가 생각해 본다.기다림의 즐거움이라는 것이 있다.영화를 보고 난다음에 그 감동이 있다면 DVD발매에 대해 기다리게 된다.이것 자체가 즐거움이다.이 즐거움이 정점에 달했을때 DVD가 나온다면 관객으로서 또 다른 선물을 받게 되는 것이다.그것이 관객에 대한 배려이다.
하지만 이렇게 빨리 나와 버리면 그 기다림에 대한 즐거움조차 사라지게 된다.그게 관객에 대한 배려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언제나 관객은 기다릴 수는 없다.그것은 사실이다.하지만 어느정도 까지는 기다릴 수 있다.그리고 그것에 대한 즐거움도 안다.이 즐거움을 무참히 꺽어 버리는 것은 역시 아니라고 생각한다.
배급사는 기다림에 미학을 한번 생각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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