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3 17:24

비스타 그리고 페러렐 데스크탑

오늘 두가지 큰일을 하고 말았다.
한가지는 디스크 유틸리티로 날아간 사타 하드에 비스타를 깐것이고 두번째는 페러렐 데스크탑셋팅하는 일...
뭐 비스타 깔고 셋팅하는거는 일도 아니지만 그래도 비스타 너무 어렵다.
윈도우즈 탐색기가 파인더 같이 생긴거 하며 쉬울줄 알았는데 사운드가 맛탱이가 가버려서 끊겨버린다.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에서는 MP3도 재생도 안되고 재생할려면 돈주고 코텍사야하는건가...그냥 게임 몇개 하다가 나와버렸다.아마 게임 할때 제외하고 들어갈일 없을듯...

두번째 페러렐 데스크탑 이놈은 전버전에서 커널 패닉이 심해서 설치하기가 두렵다.
하지만 이번 버전은 조금 다른지 몰라도 잘 돌아간다.
게임도 몇개 돌려봤는데 가상환경치고는 에법 잘돌아간다.
티얼즈 투 티아라 이스 오리진(최상 퀄러티로하면 잘은 돌아가는데 화면이 깨지는..) 둘다 잘돌아간다.욕심같아서는 페이블도 잘 돌아갔으면 하지만 뭐 페일블은 무리인가 보다.
그래도 윈도우즈 부팅할일이 점점 줄어드는 것 보면 행복한 선택인것 같다.
브이엠웨어는 다 좋은데 깔끔한게 조금 적고 하드웨어 그래픽 가속지원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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