米Microsoftが、次期版OS「Windows 7」は新しいカーネルではなく、Windows Vistaを基盤にすると明らかにした。
미국 마이크로 소프트가 차세대 운영체제 Windows 7은 새로운 커널이 없이 윈도우즈 비스타를 기반으로 한다라고 밝혔다.
同社は5月27日、Windows Vista公式ブログでWindows 7の状況について報告。その中で、Windows 7はWindows Server 2008と同様にWindows Vistaを土台にすると説明、一部で流れている「MicrosoftがWindows 7向けに新しいカーネルを開発している」という憶測を否定した。
마이크로소프트는 5월 27일 윈도우즈 비스타 공식 블러그에서 윈도우즈 7의 개발상태에 대해 보고하며 이 중에 윈도우즈 7은 윈도우즈 서버 2008과 윈도우즈 비스타를 기반으로 한다라고 설명하고 일부 유출된 "마이크로 소프트가 윈도우즈 7용으로 새로운 커널을 개발하고 있다"라고 하는 억측을 부정하였다.
Windows 7では新カーネルを採用するのではなく、Vistaのカーネル設計やコンポーネント化のモデルを改良するとMicrosoftは述べている。ただし、そうした変更がユーザー体験や、アプリケーションとハードウェアの互換性に悪影響を与えることはないという。実際、同社はWindows 7の目標の1つとして、Vistaの推奨ハードやVista対応アプリケーションとの互換性確保を挙げている。
윈도우즈 7에서는 새로운 커널을 채용하지 않고 비스타 커널 설계와 컴포넌트화의 모델을 개량한다라고 마이크로 소프트는 전하고 있다.하지만 이러한 변경이 유저의 체험이나 어플리케이션과 하드웨어의 호환성에 악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다고 한다.실제 마이크로 소프트는 윈도우즈 7의 목표의 하나로 비스타 호환 하드웨어와 비스타 지원 어플리케이션과의 호환성보증에 힘을 쏟고 있다.
Windows 7の進捗状況について、同社は「Vista発売から約3年後」の出荷に向け、順調に進んでいると述べている。β版のリリース予定については明らかにできる状態にないとしている。
윈도우즈 7의 개발과 배포의 상태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스타의 개발에서 약 3년후"의 출하을 생각하고 있으며 지금 순조롭게 개발은 진행되고 있다.베타판의 릴리즈예정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밝힐 수 있는 상태는 아니라고 한다.
また同社は、これまでWindows 7の情報をあまり公開してこなかったことについても説明している。同社は通常、新OSをリリースしてすぐに次期版OSの話をするが、Windows 7ではパートナーと顧客への影響を考えて、慎重に情報を提供するとしている。例えば、同社は数カ月前から、Windowsベースのハード、ソフトを開発するパートナー向けにWindows 7の予備的な計画を明らかにしているという。
또한 마이크로 소프트는 이제까지 윈도우즈 7의 정보를 거의 공개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마이크로 소프트는 보통 새로운 운영체제를 릴리즈 하고 바로 차세대 운영체제에 대한 발표를 하지만 윈도우즈 7에서는 파트너와 고객으로의 영항을 생각해서 신중하게 정보를 공급하고 있다.예를 들면 수개월전부터 윈도우즈 기반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파트너용으로 윈도우즈 7의 예정에 대한 계획을 밝히고 있다고 한다.
출처;야후제펜...
그리고 또하나 윈도우즈 7에는 멀티터치가 채용된다.
데모는 아래에서 확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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